미즈미

미슐랭 스타 경력의 세 명의 셰프가 협력하여 스시, 뎀뿌라, 데판야끼를 선보이는 미즈미는 마카오에서 진정한 일식 요리를 맛볼 수 있게 해드립니다. 일본에서 신선하게 가져온 고급 식재료와 더불어 기모노 허리띠를 연상시키는 붉은 카페트와 일본 전통 종이접기를 표현한 철 조각상 '도가미'등은 아름다운 인테리어로 식도락 경험의 레벨을 한층 더 올려줍니다. 미슐랭 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이자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로부터 별 네 개를 받은 미즈미에서 즐거운 미각 여행을 떠나보세요.

마스터 컨설턴트 셰프 소개:

마스터 컨설턴트 스시 셰프 – 츠토무 시마미야

1971년 홋카이도에 문을 연 미슐랭 2스타를 받은 Sushi Zen의 설립자 셰프 시마미야는 전통 에도풍의 스시 장인으로 큰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. 그는'현대의 장인'자격을 수여받기도 했는데 이런 국가적 인정을 받은 스시 셰프는 그를 포함하여 단 둘밖에 없습니다. 또한 문화 홍보 대사로 초빙되어 워싱턴 D.C.에서 미 대통령 클린턴과 오바마에게 스시를 대접하기도 했습니다.

마스터 컨설턴트 뎀뿌라 셰프 – 가즈히토 모토요시

2006년 셰프 모토요시는 5년 연속 미슐랭 1 스타를 받은 뎀뿌라 모토요시를 오픈했으며 일본 고급 뎀뿌라 요리의 벤치마크 대상이 되었습니다. 변화하는 계절에서 영감을 얻은 그만의 독특한 메뉴는 매일 다른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.

마스터 컨설턴트 데판야끼 셰프 – 주니치 요시다

2013년 셰프 요시다는 레스토랑'이시야기 요시다'를 열고 대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. 2015년 미슐랭 1 스타를 받아 일본 최고 데판야키 셰프계의 떠오르는 별이 되어 그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. 안심 및 등심 스테이크는 물론이고, 성게와 송로버섯이 들어간 스크램블 에그 등 그만의 특선 요리도 개발하여 고객의 미각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.

cuisine

일본 특선 요리

clock

화요일 휴무

저녁 식사:

5:30 pm부터 11:30 pm까지